2008년 12월 13일
방명록
링크신고라거나 여러가지 음 등등 음 ㅋㅋㅋㅋ
없으니까 불편하긴 하더군요;;
없으니까 불편하긴 하더군요;;
# by | 2008/12/13 19:48 | 트랙백 | 덧글(72)
# by | 2008/07/06 20:35 | 타뷸라의 늑대 | 트랙백 | 덧글(6)
# by | 2008/07/04 17:36 | 잡담들=ㅂ= | 트랙백 | 덧글(1)
[ 박지설 ] 님의 전생정보 |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고생대 말기 해안가 에 살았던 뒤늦게 육지 진출을 시작하려는 수륙양용 생물체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해안가 에서 갯벌과 바다를 오가며, 암모나이트를 두려워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뒷다리가 생겼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아가미가 없어졌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암모나이트와 3일에 걸친 pvp를 뜨던 중, 빙하기를 피해 이주중인 브라키오 사우로스의 밟바닥에 깔림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
# by | 2008/06/30 16:52 | 잡담들=ㅂ=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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