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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아가씨 하나 만들었습니다.

명운양. 이름에 신경쓰면 지는 거야...

다양다종한 사연으로 OR에 빠진 지도 어언 한달이 넘은 듯...ㄱ-

by 선아 | 2007/04/14 08:22 | 잡담들=ㅂ=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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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보바 at 2007/04/14 21:56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이리저리 링크를 타다가 보았네요)
예쁜 자이언트 아가씨군요. 그나저나 스타킹 색에 신경쓰면 지는 걸까요? orz
Commented by 에시 at 2007/04/14 22:39
이름에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 수가(...) 저 지는 건가요;
Commented by 나인볼 at 2007/04/14 22:50
오. 저 해머로 상큼하고 챠밍하게 퍼억 퍼억(어이).
Commented by 검은잎 at 2007/04/15 20:40
귀..귀엽습니다! 역시 드리스티군요! (의미불명)
Commented by 선아 at 2007/04/16 19:53
저도 만들다가 '드리스티다!' 외쳐버렸습...ㄱ-
산뜻한 미소와 함께 퍽퍽☆
Commented by 마시유키 at 2007/04/17 19:19
눈이 부십니다 ;ㅅ; 저 드리스티의 어여쁜 자태며, 손에 쥐고 있는 망치.. <-; (도망;; )
Commented by 선아 at 2007/04/17 21:58
훗 스타킹 색을 아예 살색으로 염색해버리면 여러분의 비명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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