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7일
부산입니다
오늘은 소하님과 간만에 밤샘마비!!
내일 돌아갑니다 내일 뵈어요~
할일 : 앤솔 인원마감공지랑 원고마감일자 발표/앤솔표지/테라 이벤트공지
# by | 2008/08/17 21:00 | 잡담들=ㅂ=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8/17 21:00 | 잡담들=ㅂ=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8/14 08:59 | 잡담들=ㅂ= | 트랙백 | 덧글(4)
일단 공지가 상단...
그냥 오늘 하루 띄울 내용이라서요; 크게 중요하지 않고;
오늘이 월요일이니까 미입금/미연락 제명은 하루 더 있겠습니다. 일단 제측에서 연락 가능한 분들께 연락하구요
그리고 다른것보다 약간 더 중요한 거
입금하셨으면 어느 이름으로 입금하셨는지 비밀글이나 앤솔페이지에 남겨주세요OTL
하단의 잡담
1.
사실 저희 가족이 나름 화목하고 자유로운(이라고 쓰고 방종이라고 읽는) 분위기라 크게 문제는 없는데,
서로의 건강에 대해 신경을 무쟈게 안써요;
그러다보니 아픈것도 그냥 넘어가고 때되면 낫긋지 호호 이러고 그래서 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이틀 전에 난 낌새도 못채고 대학 축제에서 술이나 퍼질러 마시고 있었지 근데 온가족이 하루 전까지 낌새도 못챘지
누가 좀 아프다 싶으면 그냥 넘기다가 부아악 커져있는 경우가 한둘이 아닌... 눈 사건도 그렇고 얼마전에도 작은아빠 감기가 폐렴으로
그래도 제가 그나마 제일 아픈걸 표출하는 타입인데, 표출하면서도 제가 괜히 제발저려서 이거 엄살 아냐? 하구 쏙 버로우
그래서 가족들에게 저부터라도 좀 신경을 써보려고 했는데, 역시 '적당히' 표출한다거나 '적당히' 신경써주는게 어렵긴 어렵네요
2.
숭늉이가ㅜ.ㅜ 낮에는 집에서 자고 밤에는 집 밖에서 뛰어다녀요ㅜ.ㅜ
문을 닫아두면 밤새도록 울어요ㅜ.ㅜ
이대로 길고양이가 되어버리면 어떡하지ㅜ.ㅜ...... 암컷 중성화수술은 아직 못하는데ㅜ.ㅜ...
3.
다 낫기 대충 이틀 전이라는 느낌인 상태입니다
그래서 전 오늘은 타블렛을 손에서 떼고 푹 쉬기로 했습니다☆
어제 OR도 하다가 도중에 GG쳤었지...
# by | 2008/08/11 08:20 | 잡담들=ㅂ= | 트랙백 | 덧글(6)
# by | 2008/08/10 19:21 | 타뷸라의 늑대 | 트랙백 | 덧글(4)
# by | 2008/08/08 20:54 | 잡담들=ㅂ= | 트랙백 | 덧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