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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선아사렬

신세한탄 잡담;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작년까지 유신고의 정수빈선수를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두산의 정수빈선수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오늘과 내일모레 대전에 다녀옵니다(.........) 내 롯빠인생이 흔들려...

그리고 다녀와서 아웃트로 끝내고
(아무래도 지금 보니 7시까지 완성이 안 될 것 같아요! 다녀와서 끝낼게요 페이님 죄송해요!)
그동안 변동사항 있으면 처리하고 나서
미뤄왔던 정식 검사받고 며칠 치료에만 전념할까 합니다;;
무슨 치료냐 하니... 폐렴을 몇달을 묵히는 바람에 입원치료가 필요합니다 푸하하하
중3 이후로 처음으로 50kg대로 내려가보나 했더니 60에서 더 이상 안내려가네요
...더 내려갔으면 제가 지금 여기 있을게 아니라 병원에 있겠지
통원치료는 계속 해와서 악화는 어찌저찌 안되긴 했는데
막 밖에 나가고 집에 있어도 밤새고 이러다보니 낫지를 않아서;;
행여나 입원이 길어지거나 하면 시이히 통해서 포스팅으로 알려드릴게요ㅠ...

by 선아 | 2009/03/19 02:27 | 잡담들=ㅂ= | 트랙백 | 덧글(0)

이름이 희귀해서 슬픈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저희 아빠께서 아는 후배의 싸이를 찾기 위해 싸이월드에 가입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자매를 찾아보셨습니다
시이히는 이름이 매우 흔하여 무리였으나
...
...
수빈이 오덕 게시물밖에 없는 내 싸이를...찾으셨어...
거기...그림은 없어서 다행이다......

by 선아 | 2008/09/06 22:35 | 잡담들=ㅂ= | 트랙백 | 덧글(2)

50회 부산코믹월드 참가합니다

부스명은 싸이코 나라의 앨리스

위치는 E30입니다


저 색상은 하얀거 덮어씌운 상태입니다


마찬가지로 덮어씌운;
왠지 여캐만 다 그릴 것 같지 말입니다/여유
이것은...원고긴 한데...과연 무슨 원고일까요
12p에 초소량 뽑아갑니다OTL 별로 재미도 읍구 걍 팬심북OTL
(문자 이미지는 임시로 이미지패러디에서 사용했습니다)

슈르님의 타뷸라 스티커 팬시도 가져가는데 이미지는 허락받고 올리겠습니다;


구간
3월에 냈던 타뷸망가 한 15~20권 정도 뽑아갑니다

슈르님과 함께한 우와아앙 재고도 들고갑니다


그리고 다음은 펑크확률 높은거

며칠 골골대지만 않았어도 그렸을 것 같은데OTL 콘티는 이미 완료된 윤무곡북ㅠㅠㅠㅠ

슬슬 일주일 남고 해서 홍보글 올릴 시점이라 생각<
비툴분들도 만나기로 해서 피부관리중입니다(?)
근데 이렇게 신경써서 하면 꼭 이틀 전에 뭐가 나...

by 선아 | 2008/08/14 08:59 | 잡담들=ㅂ= | 트랙백 | 덧글(4)

에헤헤 에헤헤 에헤헤헤헤헤헤헤헤

코나님 우리 카페에 청대 두명이에요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날이 갈수록 뭔가 커지고 있어 난 두려워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by 선아 | 2008/08/14 06:41 | 잡담들=ㅂ= | 트랙백 | 덧글(2)

공지와 잡담 중에

공지가 위로 올라가야 하니까 잡담 먼저

1.
부코갑니다 거짓의 윤무곡 책이랑 팬시랑 타뷸라 팬시랑 시이히도 간만에 팬시
하루 팬시하고 하루 쉬어야 하는 상황이라 그리 많이는 못 그릴 것 같네요; 윤무곡의 일러스트가 있는 등장인물이 31명...
타뷸라책도 16p 개그 카피북 하나 더 내려고 했는데,
PC판 발매 직전이라 아무래도 실루엣 나오는 거 보고 내고 싶은 마음에;
근데 결국 그릴 것 같긴 해요

하지만 부코에 가는 진짜 용건은
부산에 가는 것 그 자체입니다


2.
눈 얘기로 들어가면,
왼쪽 눈의 급격한 시력저하에 오른쪽 눈이 적응을 못해서 두 눈 다 뜨고 있으면 자동 멀미...
얼마 전엔 정말 심해서 컴은 무슨 걷지도 못했는걸
근데 한쪽 눈만 계속 감고 있는다는게 정말 힘든거군요!
안대를 사야 하는데 그 사러 가는 것 마저도 험난하여 시이히가 나가는 날 사오라고 할 예정입니다
문제는 이번 주말에도 사오라고 했는데 싷이 까먹었다는 거


3.
알바비스릴러모드
7월 말에 주신다면서요오오오ㅠㅠㅠㅠ

by 선아 | 2008/08/04 21:32 | 잡담들=ㅂ= | 트랙백 | 덧글(2)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짐정리 완료하고 나니 배송주소 적은 종이를 잃어버렸다 헤헤 적으러와떠염 뿌우

by 선아 | 2008/07/09 17:12 | 잡담들=ㅂ= | 트랙백

그리고 아빠의 해결책

저는 오늘 진정한 용자를 보았습니다.

by 선아 | 2008/07/04 20:57 | 잡담들=ㅂ=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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